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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모래내시장, 희망! 바람개비 캠페인 전개!
관리자 2020년 04월 02일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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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모래내시장 상인회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코로나19 사태로 전 국민이 단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는 잔인한 4월에‘희망! 바람개비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희망! 바람개비 캠페인은 바람개비가 절대로 혼자서는 돌 수 없듯이 하루빨리 코로나 19를 날려버릴 수 있도록 전통시장에 따뜻한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모래내시장만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위기 대처법이다. 가장 먼저 캠페인에 참여한 것은 임대인들이었다. 자발적으로 시작된 착한 임대인 운동에는 55개 점포의 임대인들이 참여해 최장 3개월간 임대료를 최대 20%까지 낮춰주기로 힘을 모았다. 이에 상인회에서도 인천 전통시장 최초로 2개월(4월, 5월)동안 상인회비를 100% 감면해 주기로 의결했다. 이에 앞서 모래내시장 상인회는 지난 24일 인천 남동구청을 찾아 '코라나19로 인해 역경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서 써달라'며 후원금 1백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또한 모래내 3대 생활방역 준수사항을 마련해 ①마스크 착용 ②손소독제 사용 ③대화 시 거리두기를 실천할 것을 각 점포에 강조하고 있으며 주 3회 시장 전체 방역소독과 함께 점포별로 2,600개의 마스크와 600개의 손소독제를 배포해 주었다. 이와 같은 상인회의 노력에 대해 상인 A씨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속에서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위기를 극복하려는 모습에 상인회원으로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라며 "상인회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는 캠페인에 대해 서장열 상인회장은“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상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희망! 바람개비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상인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희망의 끈을 놓치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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