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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행락철 대비 축산물 원산지표시 지도ㆍ점검
관리자 2014-06-17 2214

용인시는 행락철을 맞아 7월 31일까지 축산물판매업소, 중·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축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4개 팀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등 축산물에 대한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기준ㆍ방법

 

 위반 여부 ▲원산지 거짓 및 혼동 표시 여부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

 

 증빙자료 비치ㆍ보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지도하며 원산지 거짓표시

 

 등은 확인서를 징구하고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일보 2014년 6월17일  권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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