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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통시장 식품전문가 키운다 !
관리자 2014-04-25 1426

()인천상인연합회, 다인요리전문학원과 업무협약

 

()인천상인연합회가 전통시장에서 활동할 식품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이승부 인천상인연합회 회장은 "소비자들의 요구에 발맞춰 변화하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식품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에는 각 전통시장과 어울리는 반찬 전문점, 샐러드 전문점, 웰빙 음식 전문점 등 시대 트렌드에 맞는 먹거리 핵점포 육성으로 사업 범위, 영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식품 전문가 양성을 위해 인천상인연합회는 23일 다인요리전문학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교육 대상은 전통상인과 소상공인이며, 교육은 51~95일 중 총 9(1회에 2일 소요) 진행한다. 또 교육비는 100% 국비로 지원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창업상담, 이론교육, 실습교육, 자금우선지원, 사후관리 등 총 5단계로 짜여졌으며, 예비 창업이나 업종 전환을 계획한 경우에 더 도움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세부적인 교육 내용은 스몰비어 전문점 이색안주 개발 과정, 샐러드 전문점 수제 드레싱 개발 과정, 반찬전문점 계절밑반찬 개발 과정, 웰빙음식점 효소를 이용한 상차림 개발 과정, 도시락 전문점 메뉴 마스터 과정, 건강음식 전문점 사찰음식 개발 과정 등이다.

참여 강사진도 화려하다. 창업 전문가로 이름을 알린 신창식 신창식외식창업연구소 소장과 프랜차이즈시스템 전문가 최철용 한국창업&프랜차이즈연구원 원장, 기능장인 김민혼 한빛요리직업전문학교 교수 등이 강사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교육생 모집은 29일까지며, 꾸준한 사후 관리와 소상공인 정책자금 우선 지원 혜택 등도 준다.

문의:(032)873-4900

 

박석진 기자(psj06@kyeongin.com)/ 경인일보 20140424일 목요일 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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