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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인천상인 한마음 전진대회'
관리자 2013-11-29 1391

인천지역 상인들이 성공적인 전통시장 모델 만들기에 머리를 맞댔다.

인천시와 (사)인천상인연합회는 18~19일 옹진군 선재도에서 전통시장 관계자 등

 

 150여명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인천상인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대형마트, SSM 등 대형유통업체의 급속한 증가로 인해 전통시장의 여건이

 

 날로 어려워짐에 따라 상인간 정보공유를 통해 대처 방안을 강구하고 고객서비스 경쟁

 

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일보.2013.11.20. 라다솜 기자



송영길 시장은 “전통시장을 이끄는 여러 상인들의 열정이 있어 인천 경제의 앞날이 밝아

 

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시에서도 전통시장 현대화 추진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지난 10월 인천에서 개최됐던 2013전국우수시장박람회 다큐 영상물 감상에 이어

 

 조문식 한국영상대학교 교수의 ‘전통시장의 성공적 모델 구축’ 강의가 진행됐다.

우수시장 사례 발표회와 상인 다짐대회 및 유공 상인 표창 등을 통해 인천지역 전통시장의

 

 번영과 관계자들간 상호 화합을 도모했으며, 송영길 인천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시와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의 ‘2014년 전통시장 발전을 위한 지원정책 설명회’와 ‘성공하는 시장

 

조직 만들기’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이승부 인천상인연합회장은 “평소 시장에서 생계를 위해 묵묵히 장사하시는 분들을 모처럼 한자리에

 

 모시고 화합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상인다짐대회는 인천의 전통시장상인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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