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정보보도자료
소외층 돕고 전통시장 살리니 행복꽃 피네
관리자 2013-09-30 1142

현대제철 인천공장(이하 현대제철)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현대제철은 26일 김태주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복지시설 담당자 20여 명과 함께 현대시장

 

(동구 송림동)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또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800만 원 어치를 미리

 

 구입, 이 상품권을 지역 아동센터와 무료급식소 등 10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날 현대제철은 단순히 상품권 기부에만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참여해

 

복지시설 담당자와 현대시장을 찾아 상점 곳곳을 돌아다니며 쌀·식료품

 

생활용품 등 필요 물품을 구입함과 동시에 복지시설에 직접 배달까지 하는

 

 등 봉사활동도 펼쳤다.

 



김태주 경영지원실장은 “회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으나 대형 마트의 진입으로 전통시장이

 

위축됐을 것으로 판단, 상품권을 더욱 의미있게 사용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지난 5일에도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 1천500가구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기호일보.2013.9.27.  최유탁  기자

朴대통령 인천공약 예산 상당 미반영
대기업 상품공급점 골목상권 위협